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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일    2023-03-02 오후 4:40:18 첨부파일     
  [인터뷰] 이지네트웍스 악취 감지 공기청정기 개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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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가 공기청정기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오세은 기자

"올해는 매출 350억원이 목표인데 2025년까지 1000억원을 목표로 상장하려고 합니다."

이지네트웍스는 기존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중심의 공기청정기 시장 틈새를 공략, 공공장소에 맞춤화된 대용량 공기청정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노비즈기업이다.

26일 박관병 이지네트웍스 대표는 아시아와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00년 컴퓨터 렌털사업으로 회사를 시작했는데 (렌털사업)을 하면서 공기청정기를 한 게 시너지가 컸다"며 "연구 전담인력을 계속 투입하고 있는데 아직까진 영업이익이 크게 나진 않았다. (영업이익)을 100억원 이상 가져가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생산라인 비용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15억원을 받고 자체자금 5억원을 투입했으며 포장·필터 성능테스트를 위해 매년 시설 투자비가 증대됐다"며 "대용량 공기청정기는 해외에는 경쟁사가 아예 없고 국내에는 2,3개 기업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공기청정 살균기의 핵심 기술인 필터 생산 환경을 자체적으로 구축, 3단계 청정필터(프리·카본·헤파필터)와 살균장치(UVC LED) 기술의 결합으로 초미세먼지, 유해가스, 세균,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차별화된 정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며 "대용량이지만 소음과 소비전력을 최소화하고 공간 효율성을 높인 디자인을 통해 공공장소에서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20년 공기청정기용 헤파필터를 연간 10만 장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파주공장을 가동해 다양한 크기와 성능을 갖춘 필터를 통해 자체 상품에 탑재하고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으로도 공급하고 있다"고 했다.

이지네트웍스의 공기청정기는 대용량이지만 소음과 소비전력을 최소화하고 공간 효율성을 높인 디자인을 통해 활용도를 증대했다. 3단계 청정필터(프리·카본·헤파필터)와 살균장치(UVC LED) 기술의 결합으로 초미세먼지는 물론 유해가스, 세균,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차별화된 4단계 정화시스템과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중앙관제시스템 등 정보기술(IT)과 접목을 통한 유지관리·중앙제어·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그는 "생산라인 비용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15억원을 받고 자체자금 5억원을 투입했으며 포장·필터 성능테스트를 위해 매년 시설 투자비가 증대됐다"며 "대용량 공기청정기는 해외에는 경쟁사가 아예 없고 국내에는 2,3개 기업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악취를 제거하는 연구시설을 작년 말에 증축했는데 최종 목표가 미세먼지 이외에도 어르신들 체취, 화장실 냄새를 감지하는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것"이라며 "프랑스 업체와 공동으로 연구과제를 내년까지 수행하는데 성과가 좋으면 유럽에도 수출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은 인증 절차를 받고 있는데 정상적으로 인증이 되면 올해 9월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 참여해 본격적으로 북미 지역에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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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네트웍스 공기청정기./사진=오세은 기자

출처 :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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